“70년 전 그날, 국군을 지킨 무기들”

칠곡호국평화기념관, ‘헌신의 도구 展’개최
칠곡호국평화기념관, ‘헌신의 도구 展’개최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헌신의 도구 -「70년 전 그날, 국군을 지킨 무기들」이란 주제로 특별순회전시를 개최중이다.

이번 순회전시는 전쟁기념관이 주관하는 2022년 전쟁군사박물관협력망 지원사업의 하나로, 6·25전쟁에서 국군의 숭고한 헌신과 애환을 간직한 무기에 대한 이야기를 조명한다.

 M1 소총, M2 카빈소총, M1918A2 자동소총 등 6.25전쟁 당시 국군의 개인화기 모습과 사용 방법, 관련 일화 등이 영상과 모형으로 연출하여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지하1층 중앙홀에서 11월 30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와 연계하여 낙동강세계평화문화대축전 기간 중인 10월 29일에는 전쟁기념관 유튜브 시리즈 '헌신의 도구'를 기획한 전쟁기념관 고한빈 학예연구사를 초대하여 “70년 전 그날, 국군을 지킨 무기들” 특강을 개최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참혹한 전장에서 국군 장병들과 생사고락을 함께한 6.25전쟁 무기전시회를 통해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칠성고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