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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흙탕물로 변한 칠곡군 왜관 낙동강
집중호우 흙탕물로 변한 칠곡군 왜관 낙동강
  • 최상덕 기자
  • 승인 2020.07.31 12: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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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집중호우가 지나간 칠곡군 왜관읍 낙동강 호국의다리 하천 곳곳에서 밀려온 흙탕물이 흐르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보 관리단 수문운영과 관계자는 "다음달 7일까지 낙동강 보 8곳의 수문을 열어 최대 초당 6천여 t의 물을 흘려보낼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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