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6-20 16:57 (목)
23일 오전 11시 대구·경북 일부 폭염주의보 발효
23일 오전 11시 대구·경북 일부 폭염주의보 발효
  • 장윤혁
  • 승인 2019.05.22 16: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3일 낮 대구 등 경상도 일부 지역의 수은주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폭염 특보(주의보·경보)가 발효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23일 오전 11시 대구, 경북 영천·경산·칠곡, 경남 의령·창녕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22일 오후 4시 발표했다.

기상청은 "일부 경상 내륙은 23∼25일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올라 매우 덥겠다"며 "전국적으로도 낮 기온이 평년(21∼27도)보다 2∼8도 높은 23∼34도로 덥겠다"고 전했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씨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발효된다. 폭염 경보는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가동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