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BBS 경북연맹 성주지회는 연말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에게 총 2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국 BBS 경북연맹 성주지회는 올해 총 4회에 걸쳐 8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봉사활동과 장학사업 등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백순현 지회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아이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에 대해 이병환 성주군수는 “해마다 성주지역 아동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사업을 확대해 아이들의 미래를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장윤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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